| |
 |
|
| (2012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사진) |
영광군은 최근 군민의 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영광군민의 상’ 에 이형만 이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군에 따르면 ‘영광군민의 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형만 이사장은 재광영광향우회 명예회장으로 2008년부터 재직하면서 후학들을 위해 재단법인 이형만영광군향우장학회를 2009년도에 설립, 현재 5억원을 장학재단에 기부하였고 2009년도 장학재단 창립기념으로 1천 여 만원의 장학금을 영광군민의 날에 영광군민 및 향우의 자녀 초․중․고․대학생에게 전달하였으며 2014년도까지 119명 학생에게 총 8천 여 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지금까지 연 2천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2007년 5월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장과 중앙회 부의장에 취임한 후 지역갈등 해소 차원의 영․호남 대학생 교류행사에 부족한 예산을 지원하고 지역갈등 해소에 앞장서왔다.
국제 인권옹호위원회 광주․전남지부 수석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2006년도부터 매년 연말 글짓기 시상식 성금을 전달하는 등 인권발전에 공헌함과 21세기 미래의 주인공인 호남학생들에게 호남사랑의 애향심을 일깨우고 교육과 문화도시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주고자 2005년 11월 11일 호남학생 글짓기대회를 처음 개최하였고 이후 대회 명예회장으로서 각종 기관장, 대학총장상들을 유치하고 시상식 성금 등을 지원하는 등 호남학생글짓기대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2000년 이후 매년 거르지 않고 연말 KBS광주방송국 불우이웃돕기성금을 기부하고, 2010년 향우송년회 모임에서 불우시설을 방문, 금일봉 전달하였으며 2011년에는 KBC방송국에 100만원을 쾌척하였고 전남대 의대 본과 1학년에 입학한 불갑면 학생에게 특별 장학금을 배정하여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힘써 왔다.
‘영광군민의 상’ 수상은 9월 5일 영광스포티움에서 제39회 영광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