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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교육, '획기적인 협력 통한 상생발전' 협약체결학생도농 진로체험, 교직원 교환근무, 공동학술대회 개최 등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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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1  22: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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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은 1일(화) 오전 광주시교육청 2층 상황실에서 양교육청이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약속하고 상호 협약서(MOU)를 교환'했다.

광주·전남 양 교육감은, 상생과 협력에 기초한 교육철학에 공감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상생발전을 위해 △체류형 학생교류 및 도·농 교류체험교육 △생명·생태환경교육 △교직원 교환근무 및 교육행정 협력 △빛고을혁신학교와 무지개학교 발전을 위한 공동학술대회 △진로 및 진학, 취업 지도 협력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상생과 협력은 동의어라고 생각한다며, 호남인재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광주·전남교육청이 손을 맞잡게 된만큼 이를 계기로 광주와 전남교육에 희망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장만채 교육감은, 호남지역 인재양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광주와 전남이 손을 맞잡고 호남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키록 한 것은 굉장히 의미잇는 일이라며, 지역 인재들이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양기관이 힘을 합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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