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기념하고, 한국과 북유럽 디자인에 대한 본질과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된 광주시립미술관 ‘북유럽디자인 NORDIC SPIRIT’展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마띠 헤이모넨 핀란드 대사, 전윤철 광주비엔날레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세 달간의 전시에 들어갔다.
전시는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의 건축가와 디자이너, 예술가들이 국가ㆍ지자체와 협력해 완성한 프로젝트 사례의 결과물 등으로 꾸며지며 11월 22일까지 광주시립미술관 제1,2전시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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