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3일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비롯한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장애인 보호작업장은 현재 90%의 공정률로 올해 10월 중에 운영을 개시할 예정으로 장애인이 활동하는데 제약이 없도록 작업시설 편의 등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진안 부군수(강건순)은 특화품목 비닐하우스와 첨단 온실 육묘장 등 소득사업장과 반월 서민밀집 위험지역 정비 및 북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 등 건설사업장 등 16개 현장을 돌아보고 실질적인 주민 소득향상을 위해 최대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추석연휴에 대비해 귀성객들에게 청정 진안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안전과 환경 정비에 각별히 신경쓰고 공사 근로자의 임금체불을 사전에 예방하여 다함께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