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여성플라자․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종합 서비스 지원 협약전남 여성 소기업 육성 탄력받는다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4  17:0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여성플라자(원장 손문금)는 전라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우천식)와 전남 여성 소기업 및 창업자 육성․지원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여성기업의 경영상 가장 큰 애로사항은 마케팅 관리와 자금 관리다. 실제로 지난 2013년 여성기업 실태조사 결과 확충이 가장 필요한 제도로 자금지원제도, 세제지원, 판로지원 순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정부 지원 정책 활용에서는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 부족을 어려움으로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업무협력을 통해 창업교육에서 상담과 컨설팅, 자금과 판로 지원 등 도내 여성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소상공인 창업교육, 사회적기업 창업학교 등의 교육 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귀농․귀촌여성, 퇴직자, 미취업청년 대상의 여성 유망 소기업 등을 발굴해 육성하게 된다.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판로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컨설팅 및 창업 상담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성공 창업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에서 수탁 운영하는 전남광역새일센터와 전남일자리종합센터를 활용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손문금 전남여성플라자 원장은 “전남 사업체의 98%를 차지하는 소기업 창업에 여성이 성공적으로 안착해 개인의 성공은 물론 지역 경제도 안정되는 선순환구조를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며 “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천식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성플라자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마련해 여성 기업인(창업자)이 기업 지원정보나 혜택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