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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난 6일까지 진행한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마치고 7일부터 25일까지 지하 1층 점행사장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우리지역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특산품으로 선물세트를 마련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노력 외에도, 고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중·저가 실속형 선물세트를 함께 기획하는 등 고객들의 다양한 명절 선물 수요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우리지역에서 건강하게 재배한 우수한 상품만을 엄선한 선물세트가 눈에 띈다.
한우와 배의 고장인 나주의 녹색한우 프리미엄 및 실속세트와 더불어 사과·배 청과세트를 선보이며, 영광에서 온 마른굴비·고추장굴비 혼합세트, 표고버섯으로 유명한 장흥의 유기농 백화고 세트를 판매한다.
또한 녹차의 고장 보성에서 직접 생산한 고급 우전세트와 전통 담양한과 세트를 비롯해 여수지역 돌게 간장게장과 돌산 갓김치 세트 등 지역 특산물로 꾸며진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명절 선물 양극화가 갈수록 커짐에 따라 가격대별로 고가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실속형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기획했다.
100만원대를 호가하는 고품격 상품으로 Prestige L 라인을 선보여 울릉칡소 명품세트(89만원)와 무등산 수박(시세기준)을 비롯해 주문 제작 또는 예약 판매만 가능한 천삼 6년근 10지 자개함(4백만원), 영광 법성포 제일 황제굴비(250만원) 등 명품 가치를 담은 명절 선물을 마련하였다.
프리미엄 선물세트 외에도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실속형 선물세트 수요가 꾸준함에 따가 3~10만원대 중·저가 선물세트 기획에도 공을 들였다.
동원 유호 참치세트(2만2천원), 대상 팜 고급식용유 3호(2만9천8백원), LG 아름다운 8호 샴푸·바디워시 세트(3만9천9백원) 등 3~5만원대와 정관장 존경세트(5만4백원), AY 디아블로 와인(6만원), 한우하프 정육세트(9만8천원) 등 7~10만원대의 중·저가 실속형 선물세트도 대거 선보인다.
이 외에도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마카롱 선물세트와 수입 과일세트, 랍스타 및 블랙 타이거(새우) 등 이색 선물상품을 준비하였으며, 메르스 사태 이후 급격히 늘어난 건강 상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에 따라 성별과 연령대, 가격대별 맞춤 건강 선물세트 기획에 공을 들였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양도원 식품Floor장은 “우리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명절 선물세트로 기획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백화점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더불어 다양한 가격대와 종류의 선물세트를 갖춰 갈수록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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