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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정책마인드 함양에 발 벗고 나섰다.
완주군은 8일 완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정책디자인스쿨 발대식을 개최하였으며, 위촉식 및 멘토 공무원의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례와 영국, 스페인 도시재생 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정책디자인스쿨은 7급 이하 직원을 중심으로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 넓은 시각에서 정책시야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정책마인드 함양 프로그램이다.
정책디자인스쿨 주요 프로그램은 △ 전국 우수사례를 배우고 완주군에 접목을 위한 “정책벤치마킹” △ 정책난상 토론 프로그램인 “정책공방카페” △ 정책 리더십교육인 “정책아카데미”△ 소통, 공감을 통한 정책공유 프로그램인 “키워드파티 in 완주”등이다.
이번에 7급 이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 모집하여, 35명을 제1기 정책디자인스쿨 회원으로 확정하였고, 첫 프로그램으로는 9. 9 ~ 9.11(2박 3일) 기간 동안 칠곡군 정책교류 및 부산시 도시재생 정책벤치마킹을 통해 사람중심, 지역중심의 새로운 활력정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젊은 직원들을 발굴하여, 틀에 얽매이지 않고 신선한 정책마인드 함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대변화에 앞선 정책발굴에 힘쓰자”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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