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중국 감숙성 주천시, 우호교류 협정 체결 !!경제・문화・산업 분야 등 상생협력의 초석 마련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8  22:22: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의 국제 우호교류 의향 도시인 중국 감숙성 주천시 도위(都伟) 시장을 비롯한 정부대표단 일행 4명이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고흥군을 방문하였다.

중국 감숙성 주천시는 중국 석유 공업의 발상지로 감숙성 서부에 위치하여 내몽골과 연결되어 있는 지역이며 면적은 19.2만km로 감숙성 면적의 4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구는 110만 명에 이르는 대도시이다.

금번 우호교류 협정을 계기로 양 시・군은 평등호혜 원칙에 입각하여 경제・무역・문화 등 분야에서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 공동 번영을 도모하게 된다.

중국 주천시와의 우호교류 협정은 지난 2013년 우호교류 의향 체결 이래 지속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온 결과이며, 앞으로 양 시・군 간 실질적 교류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호교류 협정 체결식에 참석한 박병종 군수는 “한국과 중국은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이웃사촌이며, 고대로부터 5천 년 동안 이어온 장구한 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만큼, 성실과 신의에 바탕한 성신(誠信) 외교를 펼쳐 나간다면 상생발전의 동반자는 물론 진실된 벗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중국 감숙성 주천시 정부대표단장 도위(都伟) 주천시장도 “고흥군 관계자와 군민의 열렬한 환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양 시・군은 의기투합하여 상호 신뢰에 기반한 미래 지향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중국 감숙성 주천시는 ‘위성발사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풍력발전 등 그린에너지가 풍부해 우리 군과 공통점이 많은 만큼, 서로 협력해 나간다면 상호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고흥군과 주천시는 문화관광, 농수특산물 수출, 민간교류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교류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양 지역의 공동발전과 우호 협력 관계 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