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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관장 장천식)는 9일 중랑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으로 구성된 ‘스마일예술봉사대’ 7명이 센터를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9월의 문화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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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에서 9일 중랑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으로 구성된 ‘스마일예술봉사대’ 7명이하모니카 연주를 하고 있다. <사진=강북실버종합복지센터> |
작년에 이어 다시 요양원을 찾은 스마일예술봉사대의 하모니카반은 ‘고향의 봄’ ‘섬집 아이’ 등 입주 어르신의 어렸을 적 추억이 담긴 곡을 잇달아 연주하여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입주 어르신들은 하모니카 연주소리를 따라 흥겹게 노래를 따라불렀다.
입주 어르신은 "오늘 하모니카 연주를 통해 어렸을 적의 추억들을 떠올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고, 가족과 함께하여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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