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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새벽요양보호사협의회 서상미회장은 역임하기 전인 2000년부터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의 저소득층 어르신과,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봉사하는 삶을 몸소 실천해 왔으며, 현재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0년에 (사)새벽요양보호사협의회 출범 개소식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경로당 어르신들께 자원봉사 및 물품전달, 환경 캠페인, 저 소득층 자녀에게 생필품을 전달해왔다.
광주광역시 각 구별 저소득층 국민임대 휴먼시아 아파트 밀집 지역 중심으로 여러 경로당 청소와 발 맛사지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한 부모 가정 및 김장봉사 등으로 이웃 사랑을 직접 실천해왔다.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말벗을 해드리고 발 맛사지 등을 통한 건강한 여생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힘써왔다. 서상미 회장은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감싸며 화합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광주, 행복한 광주 발전’ 공이 지대하여 타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2015년 07월 01일자 광주광역시 윤장현시장님으로 부터 모범 시민 상을 수상 바 있다.
이날 이 미용 봉사는 "함께할 수 있는 추석이 좋다“라는 테마로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인 등 불우한 어르신을 상대로 다가오는 추석이 가족, 이웃과 함께 할 수 있으면 하는 마음으로 무료(염색) 이. 미용 봉사를 실시하였다.
봉사활동을 주체하신 (사)새벽요양보호사 협의회 서상미 회장님과 효사랑 광주노인센터, 관리사무소는 어른신들의 건강과 孝사랑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더운 초 가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약 30명 어른신들의 무료 (염색) 이. 미용 봉사를 하였다.
한편 서상미 회장님과 봉사활동의 참여하신 자원봉사자 분들은 염색을 마치고 흐뭇해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계속 작지만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봉사 활동을 다짐 하였다.
이번 봉사는 광산구 국민임대 아파트 휴먼시아 1단지 내 거주 하시고 계신기초 수급자, 차상인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분 들을 위해 (우리는 추석이 좋다!!) 주제로 해년마다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4년째 정기적인 이.미용 무료 (염색) 봉사를 해 오고 있다.
광산구 선암동 휴먼시아1단지 약 1200세대가 옹기종기 모여 사는 국민임대 아파트 저 소득층 “우리는 추석이 좋다”는 봉사를 마치고 어르신들과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내 나이가 어떼서 노래를 부르면서 흥겨운 춤과 소근육 운동 후 하얀 쌀밥을 한상 차려 주셨서 맛나게 먹고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 무지 행복하고 감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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