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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문언배)은 광주 광산구 중독관리센터와 함께 수완점 교육장에서 아울렛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알코올 중독 건강교실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1일 수완점과 광산구중독관리센터가 체결한 '정신건강 및 중독예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두 번째 행사로 니코틴 중독에 이어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폐해를 알리고 중독 예방 및 치료법 등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하여 음주 및 기타 중독 관련 인식개선, 고위험군 중독자 관리 및 치료 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내 중독문제로 고통 받는 대상자와 가족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기로 했다.
롯데아울렛 문언배 수완점장은 "광주광산구 중독관리센터와 꾸준히 협력하여 지역 내 중독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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