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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우체국 택배가 이번주 토요일부터 전면 재개된다.
전북 진안우체국은 지난 1년 여동안 농어민들의 불편 민원이 쏟아지고, 농·수산물등 신선식품 발송업체, 인터넷 쇼핑몰업체 등 토요일 배달을 원하는 고객들께 불편을 드린 점, 사과 드린다며 업계 최고의 익일배달율, 신속한 반품 회수율, 파손·분실없는 안전한 배송 등 우체국택배만의 고품질 서비스를 통해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 하겠다고 밝혔다.
송화숙 진안우체국장은 “토요배달 휴무 시행 이후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하여 고객님들께 더 나은 서비스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안우체국은 추석 택배접수는 9월22일까지 접수하며, 배달은 25일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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