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백운광장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을 한 후 기념 촬영하는 그린 리더협의회. |
남구 그린 리더협의회, 탄소은행제도 참여 및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탄소 은행제도 참여 및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을 했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10일 10시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4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백운광장 푸른길 공원에서 녹색실천 캠페인 목적으로 탄소 은행제도 가입 홍보 등의 캠페인을 하였다.
또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에 대해서도 매주 화, 목요일 구청 민원실 앞에서 구청을 찾는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전기, 자원, 교통, 냉난방 4개 분야에 실천 가능한 온실가스 서약서를 9,000여 명의 주민이 동참하였다.
| |
 |
|
| ▲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이남숙 그린 리더협의회 회원. |
이남숙회원은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주민들 사이에서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이 자리를 잡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지속해서 계몽활동을 한다면 온실가스 줄이기는 좋은 성과가 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계몽활동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남구 관계자는 “그동안 그린 리더협의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온실가스 줄이기 범시민 실천 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이 많이 전파가 됐고, 녹색성장을 통한 탄소를 적게 쓰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홍보활동도 주민들 사이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광주광역시 주관으로 열린 탄소 은행 운영 5개 자치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동주택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사업비로 지원 한 바 있다.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은 범국민적으로 동참해서 지구를 살리는 일이 급선무다. 지구를 살려야 생태환경이 살아날 것이며 후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이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조상이 되어야 한다.
| |
 |
|
| ▲ 백운광장 건널목에서 주민들에게 캠페인하는 그린 리더협의회원.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