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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리민안 국민연합(民利民安 國民聯合) 광주광역시 총괄지부가 9월12일 오후 2시 이종혁 총재(제18대 국회의원.여의도연구원 상근부원장)를 비롯 관계자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4·19혁명기념관(동구 계림동)에서 창립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광주과학기술원 김기선 교수(59)가 광주광역시 총괄지부장으로 취임했고, 광주 동구 지부등 5개지부장에 대한 임명장과 10명의 고문 추대와 20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김기선 총괄지부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이 희망이고 중심인 나라, 사람이 희망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달려가야 한다.”며 “민리민안 국민연합 광주광역시 총괄지부가 대한민국 성공의 현대사 100년을 선진국가, 통일국가로 달성하자는 국민운동을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하자”고 역설했다.
이종혁 총재는 격려사에서 “시대의 고비마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언제나 앞장선 광주에서 민리민안 전국화운동이 맨먼저 시작된 것은 우연이 아닐 것” 이라며 “오늘 발족한 광주총괄지부가 전국으로 이어질 지부 결성에 촉매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민리민안 국민연합’은 민본(民本) 위민(爲民) 이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선진국가와 통일국가로 만들자는 국민운동이며, 이에 뜻을 함께한 인사들이 참여한 단체로,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해외지부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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