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라북도는 14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도의회 의장, 전북지방경찰청장 등 도내의 재난안전책임기관과 관련 민간단체장, 민간전문가, 시·군 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도민안전 민관합동회의를 개최하고,「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이날 회의는 안전전북을 위한 동영상 시청 후 최병관 도민안전실장의「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발표와 도지사 주재로 유관기관·단체가 참석하는 토론 및 안전전북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 발표한「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은 금년 7월 1일 도민안전을 위한 안전전담 조직인 “도민안전실” 신설을 계기로 종합적·체계적인 재난안전관리 대책 마련을 위해 도 ·시군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TF팀(45명)을 구성, 계획안을 마련했다.
이번 발표한「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은 앞으로 전북도가 도민안전을 위해 나가야할 비전과 목표를 제시한 것으로 중점 추진해야 할 4대 전략과 20개 과제가 제시됐다.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는 “도정의 최우선 가치는 안전”이라고 강조하고 “「안전전북 기본구상 및 실천계획」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어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 (비전) “도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전북 구현”
○ (목표) ① 재난·안전 사고 제로화 ② 안전 사각지대 해소화 ③ 안전문화 생활화
○ (4대 추진전략) ①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② 선제적 예방을 통한 사회재난 제로화 ③ 자연재난 안전지대 조성 ④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