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앵남 ~ 화순간 국가지원지방도(55호선) 8년 만에 개통, ‘지역발전 기대’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6  00:3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앵남 ~ 화순간 국가지원지방도(55호선)가 8년 만에 개통돼 교통난 해소로 지역민의 교통편의는 물론 지역발전도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15일 화순읍 대리 교차로 인근에서 앵남~화순간 국지도 개통행사를 가졌다.

개통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 구충곤 화순군수, 지역민 등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통을 축하했다.

앵남~화순간 국지도는 지난 2월 16일 화순읍 도웅교차로∼앵남리 전남학숙 구간 4.9㎞가 개통된데 이어 추석 귀성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완공에 앞서 조기 개통하고 개통식을 가졌다.

총 사업구간은 도곡면 원화리 ~ 화순읍 대리 총 연장 7.73km(4차로)로 오는 추석 명절 이전에 전구간이 개통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총 사업비 1,164억원(국비 863억, 도비 301억)을 들여 앵남~화순간 국지도 확포장공사를 2007년 8월 착공, 2015년 12월말 완공할 예정이다.

교량 6곳(530m)을 비롯해 터널 1곳(360m), 교차로 10곳 등이 설치됐다.

국지도 55호선(해남~금산) 중 앵남~화순간 구간이 개통된데 이어 앵남~남평간 도로도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이다.

이낙연 도지사는 개통식 인사말에서 “앵남~화순간 국지도는 원래 군도에서 지방도로, 다시 국가지원지방도로 격상되는 등 8년 만에 개통되면서 도곡온천, 남평 등의 원활한 교통 소통으로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올 연말 안에 앵남~남평 구간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충곤 군수도 축사를 통해 “도의원을 역임할 때 착공해 군수 임기 중에 완공돼 감회가 새롭다”며 “앵남~남평 구간도 올해 안에 착공해 10여 분만에 혁신도시까지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통사고 위험 등 안전문제로 지적된 부분이 빠른 시일 안에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