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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요리연구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이소영찬방’, 강남엄마 입맛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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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6  0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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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있어 반찬과 국, 밥은 상차림의 기본이자 필수이다. 특히 1인가구나 맞벌이가구, 소가족가구 등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반찬을 만들어 먹기보다 원하는 것만 소량으로 골라 사 먹는 경우가 많아져 반찬 전문 업체들이 크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금까지의 반찬전문점의 형태를 살펴보면 보통 재래시장 혹은 중대형마트 코너, 혹은 작은 규모의 형태로 이뤄지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여기에 전문화와 고급화 경향이 더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궁중요리연구가가 반찬전문 브랜드를 런칭 한 후 꾸준하게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 주인공은 궁중요리연구가 이소영씨로, 그녀의 요리노하우를 집약해 사업화 한 프리미엄 반찬브랜드 ‘이소영찬방’의 반찬들은 이소영씨가 직접 엄선한 재료와 비법 레시피로 만들어 더 특별한 맛을 낸다. ‘이소영찬방’은 유명 백화점에서 20여년 운영하면서 강남 엄마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왔고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다.

‘이소영찬방’의 대표적인 인기반찬은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짜지 않고 8℃ 냉장으로 3일간 숙성시켜 식감이 좋은 오징어젓갈, 역시 국내산 천일염으로 6개월 이상 숙성한 국내산 깻잎, 이 깻잎에 재래식 된장으로 만든 된장깻잎, 국내산 진미채를 100℃ 끓는 물에 4분 증숙하여 부드럽고 쫄깃한 진미채, 통양파와 통후추, 통마늘, 통생강, 무 등을 함께 끓여 고기 특유의 냄새를 제거한 후 하나하나 손으로 찢은 장조림 등을 들 수 있다.

한편, 반찬장인으로도 불리는 이소영 궁중요리연구가는 궁중음식연구원에서 한식과 궁중음식, 폐백음식을 배우고 이탈리아 ICIF 요리학교를 이수했으며, 일본요리와 중국요리도 두루 섭렵했다. 반찬업계 최초로 5가지 제품유형의 HACCP 인증을 받은 반찬조리기업 ㈜디미방의 고문을 맡고 있고, 반찬가게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컨설팅도 추진해 온 바 있다.

건강한 맛으로 365일 믿고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이소영찬방의 반찬 제품들은 TV홈쇼핑도 런칭이 확정되어 오는 16일 오후 5시 40분 홈앤쇼핑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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