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귀성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15일 화순 도곡면 원화리에서 화순읍 대리를 잇는 ‘앵남∼화순 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공사’ 7.73㎞ 전 구간이 조기 개통됐다.
앵남~화순 간 국가지원지방도로는 화순 도곡면 원화리에서 화순읍 대리 교차로까지 연장 7.73km, 폭 20~25m의 4차선 도로로 교량 6개소, 터널 1개소와 교차로 10개소가 설치됐으며, 국비 864억 원, 도비 301억 원 등 총 1천 16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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