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박근혜 대통령,뉴스테이로 임대료 걱정 없이 안정적이고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1호 뉴스테이 착공식 참석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18  01:2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기적이면서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한 주택이 인천 남구 도화동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개혁과제 중 하나인 뉴스테이는 기존 공공 임대주택과 달리 무주택 여부나 소득여건에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고, 8년간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료 인상도 연간 5% 이내로 제한되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뉴스테이가 전·월세 시장 안정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주택과 주거서비스를 결합한 뉴스테이가 맞벌이 부부,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에 맞춰 육아, 청소, 보안, 헬스케어 같은 특화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의 편리성과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뉴스테이가 확산되어 임대주택의 새로운 대안으로 정착된다면, 주택의 개념을 소유에서 ‘거주’로 전환하는 ‘중산층 주거혁신’의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 8월 ‘민간임대주택특별법’ 국회를 통과하면서 뉴스테이 사업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정부도 수요자가 원하는 우수한 뉴스테이가 충분히 공급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을 ‘뉴스테이 공급 촉진지구’로 지정해 사업 부지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공공택지나 재개발·재건축 부지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용이한 자금조달을 위해 정부기금 지원을 확대하고, 금융기관의 참여도 활성화 해 나갈 것이며,정부의 지원과 기업의 참여 열기를 하나로 모아, 금년에 1만8천 호를 시작으로 2017년까지 6만 호 이상의 뉴스테이를 공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 대통령은 기업들이 뉴스테이라는 새로운 브랜드에 걸맞게 차별화된 주거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가 임대료를 부담하기 어려운 가구에 대해 주거비를 직접 지원하는 ‘맞춤형 주거급여’를 시행하고 있고, 젊은 세대들의 집 걱정을 덜어 줄 ‘행복주택’을 비롯해 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공공실버주택’도 도입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는 이러한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들과 뉴스테이 사업을 통해 무주택 서민과 중산층을 아우르는 폭넓은 주거안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뉴스테이는 임대료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살 수 있고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다며, 정부에서는 앞으로 뉴스테이가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