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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자체 공무원 대상 지식재산 워크숍전남지식재산센터, 17~18일 남원스위트호텔서 열어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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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8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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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광주, 순천센터와 공동으로 17일(목)부터 18일까지 전북 남원스위트호텔에서 광주·전남 지역의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허청을 비롯한 광주광역시, 전남도, 도내 22개 시군 지자체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허청에서 진행하는 지역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의 세부내용에 대한 안내를 비롯하여, 기업지원 및 지역브랜드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인식제고를 위한 집중교육으로 진행되었다.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 전남지식재산센터는 광주, 순천센터와 공동으로 17일(목)부터 18일까지 전북 남원스위트호텔에서 광주·전남 지역의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지식재산 기반마련 및 원활한 사업진행을 위한 기관별 네트워킹 구축을 통해 향후 진행될 센터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식재산권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전략 교육을 진행하였다. 

전남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지자체와 지식재산 유관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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