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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본부 세계평화지도를 창작해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중국 옌볜대 예술대학 교수 한한국 평화작가가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9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세계평화공로부문’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물대상준비위원회(위원장 이태복)가 주관하고 (주)21세기 뉴스 미디어그룹(민주신문사 강상숙 대표)이 주최한 한국인물대상시상식은 지난 2002년을 시작으로 국가발전을 위해 노력한 인사를 선정해 올바른 사회분위기 조성 및 대한민국이 일류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는 정치․사회․문화․종교․지방자치 등 각 부문에서 공로자를 추천받아 한국인물대상준비위원회의 객관적이고 엄격한 공적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한 작가는 이번 수상 소감에서 “큰 상을 받게 되어 대단히 감사하고, 세계 곳곳에 훌륭한 한국인이 많으신데 너무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더 노력하여 예술을 통한 가장 한국적인 평화로 한한국의 新세계평화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인물대상위원회는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는 예술가 겸 세계평화운동가로써 탁월한 리더십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것은 물론 바쁜 일정 속에서도 평화를 위한 왕성한 사회 공헌 활동에 그 공이 지대하여 2015년 한국을 빛낸 21세기 한국인물대상 세계평화공로 부분 대상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 작가는 2008년 뉴욕한국문화원, 2009년 중국한국문화원 단독 초대展을 비롯, G20서울정상회의특별전, G20서울국회의장회의특별전 등 국제적인 행사의 초대작가이며,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을 받은 작가로도 유명하다.
이어 中.韓문화의 소통 및 우리민족역사의 전승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옌볜대 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며, 한국기록원 원장, 사랑해요,대한민국 홍보대사 겸 홍보위원장, 세계평화 홍보대사, 대한민국나눔 홍보대사, 한식 홍보대사, 서울국제건축박람회 홍보대사, 김포시 명예홍보대사 등을 맡고 있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조선대 정책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한편 한 작가 세계적인 작가로 주목받는 이유는 세계최초로 UN본부 중국, 미국, 러시아, 대한민국, 일본, 이탈리아, 오스레일리아, 독일, 핀란드, 이스라엘, 아르헨티나, 스웨덴, 노르웨이, 폴란드, 영국, 캐나다, 오스트리아, 멕시코, 몽골, 베네수엘라, 브라질, 스위스 UN대표부에 영구소장 특별전시(2008.4.7)되고 있으며,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이 되어 세계 21개 국가 대사로 부터 ‘세계평화지도증서’를 수여받아 세계적인 세계평화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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