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내년 국고예산 확보 분주>>
정기국회 개회에 맞춰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광주시, 전라북도와 함께 31일 새누리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데 이어 9월1일에는 서울에서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갖고, 예산 확보를 위해 협조와 지원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적극 추진>>전라남도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도 본청과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복사용지, 토너 등 20개 상품에 대해 물품구매 총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조례'를 제정했고, 공공기관의 업무평가 항목에 장애인 생산품 구매실적 등을 반영해 평가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노인일자리 사업 3년 연속 대상 수상>>
보건복지부의 사회공헌형 '2014년 노인일자리 중앙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전라남도가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30억 원을 지원받아 노인일자리 2천 500여 개를 추가로 만들 계획입니다. 도는 지난해 421억 원을 들여 2만 500명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는 지난 4일 전남노인회관에서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수술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은 노인 1인당 100~150만원까지 무릎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섬에 전국 최초 거점 보건지소 설치>>
신안군 가거도를 비롯해 홍도와 암태면, 하의면 등 4곳이 전국에서 최초로 기능 확대형 거점보건지소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4곳에는 69억 원을 투입해 시설을 개선하고 의료장비를 보강해 24시간 진료 가능한 응급처치실 등을 운영하게 됩니다.
<<나무은행 큰 호응>>
전라남도의 나무은행사업이 공익적 기능과 함께 예산절감 효과까지 거두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올 상반기에 2천 3백여 그루를 치유의 숲 조성사업 대상지에 옮겨 심어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또한, 혁신도시 입주기관과 주민들, 영산호 농업박물관 등에 나무를 분양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전남 출산율, 8년 연속 전국 최고>>
전라남도 출산율이 지난 2007년부터 8년 연속 전국 최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출생 통계를 분석한 결과 도내 합계 출산 영아가 천 497명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시도별로는 전남에 이어 제주, 울산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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