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완주군 – 현대차전주노조, 전원주택 상생발전 협약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1  20:05: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현대자동차 직원의 전원주택생활 활성화를 위해 완주군과 노동조합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북 완주군(군수 박성일)과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전주공장위원회(이하 전주위원회)는 21일 군청에서 전원주택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체결을 통해 완주군은 전주위원회가 계획하고 있는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 및 입주자를 위한 행정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협조할 방침이다.

또한 전주위원회는 군이 추진하는 정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조키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현대자동차 직원의 전원주택생활에 대한 인식전환과 의향 제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전주위원회기 전체 조합원 4300명 중 4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60% 정도가 전원주택 생활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이중 30%는 전주위원회에서 전원주택 사업을 추진할 경우 분양을 희망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협약체결로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합원들이 꿈꾸는 전원주택생활에 적극 나서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완주군은 조합원들의 유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인구 증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일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원주택을 조성해 생활하는 현대차 근로자들이 완주군의 훈훈한 인심 속에서 안정적으로 완주(完住)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