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GFN 광주영어방송,경영평가 시상금 및 직원모금액 불우이웃 전달양림동 및 사직동 거주 소외계층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전달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2  20:0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GFN 광주영어방송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22일 광주영어방송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액과 2015년 광주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시상금 전액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300여 만원)을 구입해 광주 남구 양림동 및 사직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등 작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주광역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전달했다.

한편, 광주영어방송은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 우리 전통명절인 설·추석을 맞이하여 매년 관내 사직동과 양림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연탄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송 프로그램 참여 상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해 제공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살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영어방송 김건우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