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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통신사이며 세계 최대 언론사 중 하나로 알려진 신화통신 기자단이 국가식품클러스터 홍보관을 지난 22일(화) 방문하였다.
신화망은 전세계 105개 나라에 지국을 운영하여 매일 24시간 10개 언어로 전세계 뉴스 정보를 전달하고 있는 중국 내에서 뉴스 전파력 1위의 뉴스포털 웹사이트로 지난 9월 1일에 신화망 한국채널을 오픈하기도 하였다.
이날 중국 신화망 한국총경리 왕해군사장 외 2명은 정부 주도로 시행되고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 진행 현황 설명을 듣고 사업에 대해 초미의 관심을 보였으며 14억 중국인과 중국 내 많은 식품관련 기업들에게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적극적인 투자정보 제공 및 지속적 홍보를 약속하였다.
최근 한중 FTA영향과 지난 9월 초 박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참석에 따른 양국 간 친밀한 우호교류와 협력증진이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신화망 한국채널을 통해 한국정부와 기업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중국인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익산시 한웅재 부시장은 “정부 주도로 추진되는 글로벌 식품시장의 新중심인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동북아시아 교통과 물류의 최적지로 다양한 기업지원시설과 기업지원 시스템을 갖춘 식품안전성의 최첨단 산업단지로서, 국내외 식품기업에게 최상의 기업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며 홍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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