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나무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담양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가 열렸다.
24일 담양리조트에서 열린 연찬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장과 산림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의 재발견! 돈 되는 임업'을 주제로 산림의 자원화·산업화 정책방향과 대나무에서 미래를 찾는 담양, 숲속의 전남만들기 등 지역발전 방향과 함께 다양한 토론의 장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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