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숲 속의 전남’추진 전남도, 산림청장 감사패 받아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서 시민단체 연계 추진 등 호평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5  01:3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24일 담양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에서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시책 추진 공로로 신원섭 산림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브랜드시책으로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2024년까지 10년 동안 국비 2천 605억 원을 포함해 총 5천 300억 원을 들여 3만 1천㏊의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매년 1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올해는 440억 원을 들여 경관숲 535㏊, 소득숲 2천 520㏊를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 756만 그루를 심었다.

특히 ‘숲 속의 전남’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나무심기 지원조례’를 지난 8월 제정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에는 주민․단체․기업의 생활 속 나무심기 운동 전개를 위해 도․시군 민간협의회(252명)와 함께 사단법인 ‘숲속의 전남’을 창립했다.

지난 8월에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로부터 ‘숲 속의 전남’ 만들기가 기획단계에서 실행까지 시민단체와 연계 추진하는 것이 높게 평가돼 지역 발전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제13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는 산림청과 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높이고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담양리조트와 세계대나무박람회장에서 열렸으며, 전국에서 180명의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람을 키우는 것이겠지만 그 다음은 숲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속 속의 전남 만들기를 통해 전남 전체가 숲, 공원이 됐으면 좋겠다. 먼 훗날 평가 받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연찬회에서는 박균조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의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최형식 담양군수의 ‘대나무에서 미래를 찾는 담양’, 임창호 함양군수의 ‘지리산 자락 천년의 보물’ 주제 발표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연찬 후 메타세쿼이아 길과 세계대나무박람회장을 관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