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걸그룹 풍뎅이, “삐삐빠빠” 티저 공개, 우리랑 놀아볼래요?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5  13:08: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피바이러스 걸그룹 “풍뎅이”가 유쾌 발랄한 신곡 “삐삐빠빠”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풍뎅이의 소속사 도마엔터테인먼트는 “풍뎅이는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삐삐빠빠’ 뮤직비디오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티저 영상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훅과 함께 레트로풍 의상을 입은 멤버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즐거워하는 풍뎅이들과 신나는 멜로디가 단숨에 귀를 사로잡는데 마치 70~80년대에 본 듯한 ‘10월2일 만나요’라는 문구와 글씨체 또한 “삐삐빠빠” 전곡과 뮤직비디오 풀버젼에 대한 기대를 흠뻑 키운다.

도마엔터테인먼트는 “앨범을 준비중에 컨셉이 겹친 그룹이 나와 고민됐지만 풍뎅이만의 엉뚱한 컬러로 변형시켜 표현하기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어서 30일에 공개되는 2차 티저와 다음 달 2일에 발매되는 ‘삐삐빠빠’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신곡 “삐삐빠빠”는 리얼 악기와 일렉트로닉 악기의 조화로 탄생 된 새로운 개념의 댄스뮤직으로 일명 “레트로 일렉트로닉 댄스뮤직”이다. 이 곡은 브라스와 피아노가 주고받는 듯한 절묘한 연주가 풍뎅이의 랩과 보컬에 어우러져,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중독성 강한 레트로 댄스뮤직. 한편, 풍뎅이는 오는 10월2일 세번째 앨범 ‘삐삐빠빠’를 발매하며 컴백 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