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경관을 저해하는 칡덩굴 제거 장흥의용소방대가 앞장장흥군 7월 집중추진 11월까지 50ha 완벽제거
류태영 기자  |  fbxodu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7.19  15:0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나무의 성장을 방해하고 경관을 저해하는 칡덩굴 제거를 지난 13일부터 30일까지 주요도로변 및 공원시설, 등산로 등 칡덩굴 집단 분포지를 대상으로 장흥군의용소방대원들이 제거하고 있다.

칡덩굴 제거사업은 2011년부터 장흥군사회단체인 장흥군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하여 칡덩굴제거 분위기를 조성 칡덩굴 및 칡뿌리 등 부산물을 축산농가에 공급하여 부가가치 창출을 올린바 있다.

칡덩굴 제거는 지난 2007년부터 약제 사용을 일체 금지한 가운데 2009년부터 전남도와 동국정밀(주)에서 공동 개발한 칡 제거 장비 ‘캔다’를 이용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추진하는 칡덩굴 제거 외에도 덩굴류(가시박, 머루, 대래, 출사철, 마삭줄 )등을 제거하여 수목생장 및 경관조성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며 본 사업 추진지는 매년 반복 투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한번 투입되는 사업지는 기록화하여 사업장 관리를 체계화 할 계획이다.

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해 6월에는 산림사업 법인 및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하는 칡덩굴 제거 특별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 칡덩굴 제거사업은 민간단체인 장흥군의용소방대가 참여하여 50㏊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인원 1,000여명을 투입하여 제거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50㏊의 칡덩굴을 제거하여 여기서 발생한 부산물을 수집해 축산농가 사료용으로 공급해 1석 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군 관계자는 칡덩굴은 번식력이 왕성하고 생장속도가 빠르며 특히 포복류 식물로 땅과 접하면 바로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는 번식력이아주 강한 특이성이 있는 식물로 금번에 총력을 집중 전략적으로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류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