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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한 IFEZ(인천경제자유구역)의 송도, 영종도, 청라 지역이 국제도시로 자리잡으며 홍콩, 상해, 뉴욕과 같은 세계적인 도시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그 중 영종도는 인천국제공항을 끼고 있으며 관광, 카지노, 항공, 물류 비지니스의 도시 ‘에어로폴리스’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인천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으로 인천이 전국호텔가동률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방문객 수요대비 공급량의 부족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투숙할 호텔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천 영종도 호텔이 현시점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게다가 국내최초 카지노집적단지로 개발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더욱이 호텔수요가 넘칠 것으로 예상되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호텔투자적지로 평가 받고 있다.
더불어 영종도의 좁은 면적과 호텔부지의 한정으로 추가공급이 쉽지 않아 초기 투자자들에게 희소성으로 인한 상당한 프리미엄이 붙을 전망이다.
또한 상해, 베이징에서 가까워 3시간30분 거리의 마카오보다 2시간 단축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영종도카지노로 중국인의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이며 넘치는 호텔수요로 영종도에 높은 호텔 미래투자가치가 전망된다.
이러한 영종도의 입지적 이점을 본 투자자들이 개발수혜를 한 몸에 받고자, 유럽의 2위 호텔그룹 루브르그룹의 브랜드인 ‘골든튤립호텔’을 주목하고 있다. 아시아최대규모의 호텔체인인 중국의 진장그룹이 최근 인수하였고 진장그룹은 중국 내 548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의 3대여행사를 소유하고 있다.
진장그룹은 지난 4일에는 롯데그룹에서 상하이 진장그룹에 중국관광객의 한국방문 협조 요청할 정도로 영향력이 큰 그룹이다. 삼성의 호텔신라 이부진사장도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씨트립과 한국관광활성화 MOU를 체결하였으며 호텔신라, 롯데그룹, 신세계그룹 등 유커 모으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국내관광객의 절반이상이 중국인일 정도로 중국관광객들의 중요도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1600만 명의 회원을 소유한 진장그룹의 ‘골든튤립’호텔은 객실가동률이 안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종도에 위치한 ‘골든튤립’호텔은 분양가까지 저렴해 계약금 1600만원으로 투자할 수 있어 인기가 있다. 분양관계자 이태봉팀장은 “집이나 차에 투자할 돈으로 고정 월 수익이 나오는 상품에 투자해 경제적 자유인이 되는 시점을 앞당기려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전했다.
영종도 ‘골든튤립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양재역 인근에 있으며 청약금 100만원(전액환불가능)으로 호수지정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02-810-7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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