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현장스케치
2015신안 관광사진 공모 대상 !! 정병철 ‘물김 하역’ 선정 영예
신안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5  14:0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9. 24일 해양관광 일번지로서의 숨은 비경을 발견하고 우수한 사진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2015 신안 관광사진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 번 공모전은 신안군이 주최․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여 최종 116점(한국관광공사상 포함)이 선정 확정 되었으며, 총 2,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전국의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총 6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심사는 주제 표현성, 독창성, 홍보성, 예술성 등을 주요 기준으로 삼았다.

영예의 대상은 바다를 업으로 삼고 사는 어부들의 일상을 사실 그대로 담아낸 정병철의 ‘물김 하역’ 이 선정 되었으며, 휴가철을 맞아 증도 우전해변을 찾은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촬영한 정홍선의 ‘여름날의 추억’이 금상에 선정 되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작가와 사진학과 교수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1·2·3차 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까지 모든 과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루어 졌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향후 입상작에 대해서는 홍보물로 제작하여 활용하고 10월 중 전남권과 수도권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계획이다”며, “향후 전국적인 공모전으로 육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입상한 작품들은 신안군 홈페이지(www.shinan.go.kr)를 통해 발표하며 시상은 정례조회시 사진전과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안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