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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대 영재교육원, 2016학년 신입생 8개 분야, 405명 선발 -인문·음악·미술 분야 새롭게 신설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영재 발굴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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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5  14: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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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 영재교육원은 초등영재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무한한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는 체계적인 영재교육을 실시하고자 ‘201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분야는 수학, 과학, 발명탐구, 로봇사이언스, 소프트웨어창의과학, 인문, 미술, 음악 총 8개 분야 405명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2015학년을 기준으로 7세(만5세)부터 초등 5학년까지다.

접수기간은 2015년 10월 24일부터 11월 4일까지로 응시원서와 수험표를 광주교대 영재교육원에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gnuegifted@hanmail.net)로 제출해야 하며, 전형료는 3만원이다.

1차 지필평가에 합격하면 2차 구술 및 실기시험을 실시하여 지원 분야의 영재성 및 잠재적 발전 가능성 심사를 거친 뒤 영재교육원 신입생을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광주교대는 영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한 맞춤형 심화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인문·음악·미술 분야를 새롭게 신설했다”며 “이번 영재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끄는 창의적 리더 교육이 더욱 탄력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광주교육대학교 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s://gifted.gnue.ac.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62-520-427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9년에 설립된 광주교대 영재교육원은 풍부한 교육 자원과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900여명의 영재학생을 배출하여, 국가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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