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추석 명절, 보훈가족에 대한 사랑의 손길 이어져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5  19:10: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북 익산, 군산, 김제 지역 곳곳에서 취약계층 보훈가족에 대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7일 익산보훈지청(지청장 박행병)의 취약계층 보훈가족 두 가구를 찾은 익산교육지원청(교육장 류지득)을 시작으로 익산폴리텍대학(학장 조석남), 전북교육연수원(원장 김순영), 익산소방서(서장 강원석), 익산경찰서(서장 이동민), 고용노동부익산지청(지청장 전해선), 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지사장 박정선),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종구),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최태일), 금강방송(대표 이한오), 누가병원(원장 정동규), 한국서부발전(주)군산발전처(처장 주재영), 금만농협(조합장 최승운), 광활농협(조합장 신광식), 김제자율방범대연합회(회장 김형수)에서 보훈가족 2가구씩을 찾아 직원들이 그동안 모아온 성금으로 쌀, 과일, 생활용품 등을 구입하여 각 가구에 전달하며 위로․격려 하였다.

위 기관들은 2013년부터 익산보훈지청과 결연을 맺은 후 설 명절, 호국보훈의 달(6월), 추석 명절 등에 취약계층 보훈가정에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해오며 따뜻한 사랑나눔에 동참해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