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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전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지난 9월 25일(금) 광주남구 관내 지구대, 파출소를 방문해 추석명절 특별 방범 활동에 애쓰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김 전실장은 남부서를 방문해 김재석 서장과 환담하고 백운 방림 효덕지구대, 주월 양림 대촌 파출소를 순회 방문했다.
김 전 실장은 '추석명절에도 쉬지 않고 방범 순찰을 더욱 강화하는 경찰 덕분에 우리 남구 주민들이 평안히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하고 '빈집털이 등 명절 연휴동안 집을 비운 사이 일어 날 수 있는 사고와 법죄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전 실장은 광주남구 관내 대성초, 백운초를 졸업하고 14대 광주 남구 국회의원 비서관, 김대중 대통령직 인수위 행정관,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원내대표 비서실장과 특보를 4회 연임한 국회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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