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전북기술인,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종합 10위권 목표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1  19:0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지난 4월 열린 ‘전라북도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선발된 기능․기술인들이 5일부터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 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참가신고를 마쳤다.

전라북도는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 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폴리메카닉스 등 37개 종목에 111명의 전북 선수가 참가해, 전국에서 온 1,928명의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이번 대회 종합성적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지난 4월 전라북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이후 5개월 동안 선발 선수들을 대상으로 집중강화훈련을 실시하는 등 전국대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왔다.

111명의 선수단 역시 ‘대한민국 명장’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각자의 훈련장에서 비지땀을 흘리며 기술을 연마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대회 입상자는 경기직종에 따라 오는 2017년 아랍에미리트(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라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송하진 지사(전북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는 전북선수단 참가신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번 대회를 위해 오랫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전북 기능인의 우수한 숙련기술을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유능한 기능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기술명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