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성장산업인 의료산업의 활성화와 고령친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2015 시니어·의료산업박람회’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1일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의 고령친화산업 위주의 행사에서 벗어나 의료산업을 주 트렌드로 하여 오는 3일까지 열리며 국제노화심포지엄과 더불어 3D 프린팅으로 뼈를 제작하는 첨단 기술이 융합된 체험부스, ‘생애체험 시연’, 전남대학교병원과 조선대학교병원 부스 등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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