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시니어방송국뉴스현장
남구, 대촌동 주민 한마음 대축제 “성황”낙후 대촌의 변화를 염원하는 한마음 한뜻 대화합의 축제
신문식 시니어 기자  |  naju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4  11:1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기념식장에 앉아 있는 주민 여러분들의 장면
대촌 주민자치위원회(남순영 위원장)와 청년회는 대촌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하여 대촌중학교에서 체육대회 및 어르신을 위한 한마음 대축제를 했다.

3일 대촌중학교 운동장에서 9시부터 열린 체육대회와 경로잔치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내외귀빈과 주민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구청장. 국회의원. 시의원 여러분들의 축사가 있었다.

남순영 주민자치위원장은 “제65회 대촌동 주민 한마음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 지역사회와 어르신들을 위하여 노력하신 분들에게 수여한 상은 앞으로 더욱 모범이 되고 많은 분에게 귀감이 되어 대촌주민 모두가 표창을 받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오늘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라고 인사말을 했다.

최영호 남구청장은 “제65회 남구 한마음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오늘의 대촌은 과연 큰 마을이라는 생각이다. 대촌이 남구를 새롭게 한다. 그린벨트 해제 노력으로 57만 평이 해제되었다. 대촌에 지방 산단 40만 평, 국가 산단 17만 평이 조성되면 남구가 새롭게 변화한다. 남풍이 불면 남구뿐만 아니라 광주가 변화한다. 한마음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 귀빈을 소개하는 장면.
장병완 국회의장은 축사에서 “대촌 한마음 축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대촌의 축제는 따뜻한 바람이 이제 확실하게 불게 되었다. 그린벨트해제와 산단 조성은 남구뿐만 아니라 광주를 변화시킨다. 첨단산업단지조성으로 우리의 자녀들이 우리 집에서 대학을 다닐 수 있고 좋은 직장도 취직할 기회를 만들 것이다. 여러분의 지금까지 성원해준 결과다.”라고 말했다.

강운태 전 시장은 “우리는 현실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개척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대촌지역은 도농복합도시로 거점 경로당과 지역 경로당을 만들어 농촌생활로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하우스 배수시설을 새롭게 하여 노동력을 감소하고 절약하여 노후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야 하며 환경이 좋은 대촌에 청소년 수련관을 건립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춘수 시의원은 “오늘 대촌주민 여러분들을 뵈니 힘이 생긴다. 한마음 축제장을 가득 메운 대촌중학교에서 남풍이 불어 대촌들판에 풍년은 물론 대촌에 큰 변화가 오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참여는 기회를 만든다. 오늘 많은 주민들의 참여와 이야기 속에 좋은 일이 있었으면 한다. 오늘 한마음 축제 경로잔치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표창하는 장면.
오후에 60세 이상의 주민들이 청백팀으로 나눠 모래주머니 통에 넣기를 하는데 힘겨운 어르신들이 하나라도 더 넣으려는 몸부림 속에 웃음이 터지는 가하면 어린이들의 모래주머니 통에 넣는 경기에 온 주민들의 응원이 대촌들을 떠나게 했다.

배구경기에서 한 점씩 얻을 때마다 온 팀이 춤사위를 하는 데서 친목이 다져지고 주민 화합은 만들어 졌으며 구경하는 분들의 응원에 선수들은 힘을 얻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지절, 황금빛 물결치는 대촌들의 함성소리는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어른들에게 효도하는 대촌주민들의 대화합의 장이었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경기를 하며 춤을 추고 노래 부르며 어른들에게 음식을 나르는 걸음마다 손마다 즐거운 함성이었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 60세이상 어르신들의 모래주머니 던지는 장면.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문식 시니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