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진도방송국뉴스현장
진도노인복지관, 제 19회 노인의날 기념 “세대이음 은빛축제” 성황리에 개최
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6  00:48: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이경준)이 운영하는 전남 진도노인복지관(관장 박철민)에서는 제 1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세대이음”를 주제로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함께 동반하여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9월 30일(수)부터 10월 2일(금) 간 “세대이음 은빛축제”를 개최했다.

첫날에는 어르신들의 사전 희망선택에 따라 독거 및 거동불편 고령어르신을 모시고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및 목포해양문화연구소를 관람하였고, 한글반 어르신의 학교에서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산초등학교에서 손자녀들과 한글수업 받는 학교체험을 하였으며, 무료 가족사진촬영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셋째날에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의 길놀이 공연으로 “은빛축제” 기념식이 시작되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진 진도군수가 참석하여 노인의 날을 축하하였으며, 평소 노인복지 증진에 힘쓴 노인복지기여자 표창(진도노인복지관-보건복지부장관상, 조남순 선생 진도군수상)이 있었고,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의 풍물놀이와 구슬픈 가락의 사랑가, 북춤,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진도지부의 간드러진 트로트공연으로 신명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1층 행복마당에서는 무료식사가 제공되었고 복지관 야외에서는 보물찾기, 참여마당(보드게임, 투호던지기), 먹거리(팝콘) 부스 등으로 다채롭게 준비되었다.

진도노인복지관 박철민 관장은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세대이음을 주제로 어르신을 위한 축제를 넘어 지역의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어울리는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계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세대이음으로 상호 교류하는 소통하는 장이 활발해져 따뜻하고 아름다운 우리지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