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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군이 7일부터 8일까지 삼계학정마을과 임실치즈마을 등에서「사회적 경제 역량강화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화성시 전반에 ‘사회적 경제’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조직 운영 활성화를 위해 임실군이 유치한 결과로 화성시 사회적경제 관련기관 및 기업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 유치는 군에서 추진 중인 ‘지역 특화사업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의 관광상품을 적극적으로 화성시 사회적 경제 관계자들에게 홍보해 이루어진 결과이다.
7일 첫날에는 삼계 학정마을에서 전라북도 마을기업협의회 신승철 회장의 마을기업 운영사례 강의를 시작으로 구담마을 탐방, 치즈체험, 사회적 경제알기 네트워킹을 통해 사회적 경제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8일 둘째날에는 임실치즈마을 이진하 위원장의 치즈마을 운영사례 강의와 사선대 및 옥정호를 탐방하며 군의 관광명소 등을 둘러봤다.
군 관계자는“워크숍 유치로 관내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 여행상품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경제란 말로 이윤의 극대화가 최고의 가치인 시장경제와 달리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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