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완주군 용진읍 승격 기념식..전북에서 20년만에 경사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08  20:0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전북 완주군은 8일 용진읍사무소 광장에서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진읍 승격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성일 완주군수, 심보균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최규성 국회의원, 정성모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정광호 재경군민회장과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식전행사에는 서당골 민요합창단, 전북도립국악원의 축하공연으로 축제분위기를 한껏 만들었으며 본 행사에서는 경과보고, 용진읍장과 이장 임용장 교부, 10월 1일 읍 승격 첫날 전입한 읍민에 대한 축하 꽃다발 수여, 감사패 전달, 현판 제막식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용진읍 승격은 민선6기 박성일 군수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2014년 11월부터 용진읍승격에 대한 행정자치부 문의, 법적인 검토를 완료하고, 주민과 의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5년 4월 전라북도를 경유하여 행정자치부에 승인 요청하였으며, 2015년 7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최종 읍 승격 승인을 받고, 용진읍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제정하여 10월 1일부터 용진읍 시대를 열게 되었다.

이에 완주군은 지난 1973년 봉동읍 승격 이후 42년 동안 2개 읍, 11개 면에서 이달 1일을 기준으로 3개 읍, 10개 면으로 행정체제가 전환됐다.

박성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용진읍 승격은 1973년 봉동읍 승격 후 42년만이고, 전라북도에서도 1995년 김제 만경읍, 남원 운봉읍 승격 이후 20년 만에 이루어진 경사로, 이는 군과 지역주민들이 합심해 이뤄낸 노력의 결과"라며 "용진읍 승격을 발판삼아, 10만을 넘어 15만 도농복합자족도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