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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세종대왕의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창조한 자랑스런 한국인 !!신이 내린 재능으로 중국과 세계를 감동 시키고 있는 ‘한한국세계평화예술관’ 건립추진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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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0  00: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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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돌 한글날을 맞아 UN본부 한글‘세계평화지도’창시하여 중국을 비롯한 세계적인 평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중국 옌볜대 예술대학 교수인 한한국(세계평화홍보대사) 평화작가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 작가가 세계최초로 창작해 나가고 있는 한글 '세계평화지도'작품은 567돌 한글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한글문화큰잔치 국민공모에 선정되어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 일대 120미터 길이로 특별전시를 했고, 한글로 그린 '희망대한민국'대작은 KT건물에 30미터 크기로 설치 전시되어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서'을 받기도 했다.

한한국의 한글 '세계평화지도'는 가로 2m, 세로 2m 80cm 크기에 해당국가의 문화와 역사, 평화의 시를 담아 한글 세필(細筆)붓글씨로 써서 정교한 지도로 그려냈으며 자유롭고 평화로운 수많은 세계인들을 주제로 인주에 수인을 찍어 작게는 수개월, 많게는 수년의 걸쳐 완성하고 있다.

한 작가는 인터뷰에서 "한글 세계평화지도는 제작과정 자체가 평화를 위한 기도이다. 한글은 평화의 글자이고 화합의 글자이다”며“한글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글자를 만들고 소리를 낸다. 그것은 동과 서, 남과 북이 각자의 소리를 내고 있는데 한글은 이러한 동과 서, 남과 북이 만나 화합해야 소리는 내는 문자이기 때문에 원리를 찾아 세계평화지도를 한글로 창작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한 작가가 22년의 걸쳐 6종의 새로운 한글서체로 디자인하여 완성한 한글 '세계평화지도' 작품들은 영국을 포함해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EU연합, 인도, 인도네시아, 터키, 필리핀, 카자흐스탄, 베트남, 미얀마, 태국, 튀니지 등 총 35개국 평화지도를 한글 수백만자로 완성했다.

그중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독일, 스위스, 일본, 노르웨이, 이탈리아, 캐나다, 멕시코, 베네수엘라, 브라질, 스웨덴, 아르헨티나,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몽골, 폴란드, 핀란드, 대한민국평화지도 작품들은 원형도자기에 담겨 2008년도 한한국 작가가 기증하고 UN한국대표부에서 6개월에 걸쳐 해당국가에 전달해 현재 UN본부 22국가에 소장되어 있어 세계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적인 '평화지도'작품으로 명실공히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한 작가는 “훈민정음 해례본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유네스코가 지구촌의 문맹 퇴치를 위해 애쓴 사람이나 단체에 주는 상의 이름에 ‘세종대왕’을 붙일 정도로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한글은 우리 민족의 가장 위대한 문화유산이다. 한글의 우수성과 위대함을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더욱더 매진하겠다”고 강한의지를 밝혔다.

한 작가가 완성하고 있는 한글‘세계평화지도’작품들은 인내와 끈기, 염원의 결정체라 할 수 있다. 한지의 특성상 밑줄을 칠 수가 없고 200호가 넘는 두꺼운 특수주문 한지라 바닥에 표시도 하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각 국가를 상징하는 지도이기 때문에 0.1mm의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정교하고 고도의 숙련된 기술을 토대로 서예, 미술, 측량이 결합한 창조융합예술이라 평가 받고 있는 가운데 불가능에 도전하는 한국인의 긍지를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고 있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가는 역사적인 가치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2011년 한국을 빛낸 한국인으로 선정된 한 작가는 국내외 국가기관에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는 작가로 유명하고 세계평화홍보대사를 비롯해 대한민국나눔홍보대사, 대한민국나눔대축제홍보대사, 대한민국희망대사, 한식홍보대사 등 수많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한 작가의 공적 인정으로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에 공헌한 공로로 2008년 UN 21국가 대사‘세계평화지도증서’와 2009년 북한 문화성 세계평화보장 (공로)인수증, 대한민국 동서화합과 도민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국내 5개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세계평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공적만큼이나 많은 상을 수상했다. 2011년 한국문화예술공헌대상, 2011년 대한민국기록문화대상(종합대상), 2012년 세계한류대상, 2012년 자랑스런대한국민대상(세종대왕상), 2012년 세계평화예술인상, 2012년 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 2013년 대한민국평화대상, 2013년 대한민국성공대상, 2014년 창조경제글로벌코리아 문화예술대상, 제2회 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세계평화공헌)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2014년 제2회 대한민국호국대상 특별상, 2014.대한민국을 빛낸 위대한 인물대상 예술대상, 제2회 국제평화언론대상 최우수상(국제평화부문), 제4회 대한민국 성공대상(세계평화공헌부문), 2015년 글로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제3회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한글서체개발부문),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세계평화대상), 제19회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 등 '한국을 빛낸 도전한국인 10인'으로 반기문 사무총장과 함께 선정된 바 있다.

단독 초대 특별전으로는 G20정상회의기념 국회특별전(2010), G20국회의장회의기념 국회특별전(2011), 희망대한민국 국회특별전(2011), 뉴욕세계평화특별전(2008), 중화인민공화국 60주년기념 중국평화특별전(2009), 북한조선미술박물관 한반도평화지도특별전(2009), 인도네시아 Palembang Road To 'Sea Games 2011'특별전(2011), 핵안보정상회의기념 World Peace 한국의꿈 특별전(2012), 63빌딩/한한국 한반도통일.세계평화특별전(2013), 한글문화큰잔치 한글, 평화를 말하다! 특별전(2013) 등 총 34회 단독 초청특별전과 기증展을 개최했다.

한 작가는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예술가이지만 평화운동가로써 수억 원의 사비를 들어 평화와 통일, 희망을 위한 작품들을 기부(기증)하여 한국인이 나눔으로 가장 한국적인 문화예술로서 창조적이고 탁월한 新세계평화운동을 전 세계에 펼쳐 세종대왕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는 평가와 평화대통령 한한국 도서가 출간될 만큼 UN이 인정한 세계평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일간신문인 인민일보의 해외판 22일자에 한 작가를 집중 조명한 단독 기획기사가 이례적으로 4개면에 걸쳐 대서특필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어 한.중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진 이 시점에 중국의 평화통합을 염원한 한 작가의 중국평화지도 작품이 재조명되면서 한.중 우호관계에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편 한 작가는 지난 25일 임진각 망배단에서 열린 제34회 이산가족의 날 유공 장관 표창 수여식에서‘평화통일 확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통일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한국 작가의 인지도 올라가면서 탁월한 예술성과 작품에 대한 상징성과 가치성. 오랜 공적이 높게 평가되면서 외국인 관광과 한류에 편승하여 ‘한한국세계평화예술관’ 건립에 대해 여러 지자체와 외국에서까지 요청이 오고 있으며, 홍보대사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국인이 한글로 이웃나라 중국의 평화를 위해 ‘중국평화지도’를 4년의 걸쳐 무릎을 꿇고 완성한 것은 분명 국익이 큰 도움이 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임에 틀림없다. 앞으로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한글을 바탕으로 한 ‘한글세계평화지도’로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하기를 국민들과 함께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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