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저금리시대, 자산관리 어떻게?” 재무전문가의 무료 재무설계상담 열려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3  22:4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저금리 시대를 넘어 초저금리 시대라 부르며 재테크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재무설계 전문가에게 받는 무료 재무설계 상담이 진행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A생명 RichSpecial지점 재무설계 전문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지원 자산관리사는 개인 자산의 현황을 통해 현금흐름 파악과 향후 자산설계 및 재테크 방향을 제시해주는 재무설계상담을 무료로 실시하기로 하고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무료 재무설계상담은 사회초년생은 물론 20~30대 미혼직장인, 기혼직장인, 신혼부부 등 재테크가 가장 필요한 시기에 있는 이들과, 월급을 받는 직장인 및 개인 자산가,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직업의 특수성에 따른 맞춤형 수익관리가 필요한 이들을 모두 대상으로 하고 있다.

상담신청자는 재무설계 전문팀의 노하우로 개개인의 재무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컨설팅을 통해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올바른 솔루션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기존의 적금, 펀드, 보험, 연금 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주고 앞으로 미래대비를 위해 단기, 중기, 장기적으로 각각 플랜을 제시하고 있다. 전문가로 하여금 재무계획의 검토와 정보수집 및 분석, 평가, 대안제시, 실행, 평가 등 모든 단계를 제공받게 되는 것이다.

이지원 자산관리사는 “흔히 재무설계나 자금관리는 돈 많은 자산가들만 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일반 직장인 고객 분들의 효과가 더욱 크고,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고객 한 분 한 분마다 일대일 맞춤으로 진정성을 가지고 상담하고 있어 고객 만족도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과거에 축적한 자산, 현재의 수익을 통해 미래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자산관리인 만큼 지금 만일 여유가 없다면 하루라도 빨리 자산관리설계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이 앞으로의 미래를 위한 튼튼한 디딤목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한번도 재무설계상담을 받아보지 않은 이들의 경우 마냥 어려워 보이는 재무, 재테크에 대해 눈을 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본 재무설계 상담은 압구정 로데오에 있는 AIA생명 12층 VIPROOM에서 진행되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는 방문상담신청도 받고 있다. 이번 달에 한해서 싱딤신청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http://blog.naver.com/aiainvestmentboy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이지원 자산관리사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Able investment의 공동대표를 역임 후 현재 AIA생명 RichSpecial지점 재무설계 전문팀에서 자산관리사로 활동 중이며, 네이버블로그와 팟캐스트, 페이스북 등에서 ‘투자소년’이라는 닉네임으로 다양한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장기적인 불황과 바닥수준의 금리로 보다 효과적인 재테크 방법과 기존 자산관리 채널 외에 새로운 인프라를 확보하고자 한다면 이번 전문가 무료상담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산관리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잊지 말자.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