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이 주최하는 세계 최초의 전력분야 엑스포, ’빅스포(BIXPO·Bitgaram International Exposition of Electric Technology) 2015’가 12일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전력기술의 미래로 가는 길’이란 주제로 14일까지 사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체 관람객은 약 2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전력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기술 전시회’와 국제발명대전, 국제 컨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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