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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10월 13일(화) aT 3.0추진단 분기 성과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15년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정부3.0 중점추진과제의 이행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하반기 국민 맞춤형 성과를 구체화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aT 3.0추진단은 금년 5월 정부3.0 50개 주요과제를 발굴했고, 7월 상반기 10대 우수사례를 선정・전파한 바 있으며,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서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가치를 반영해 국민에게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aT만의 구체적 성과들을 점검하였다.
이를 통해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 개발지원 등 지역 유무형 자원을 연계한 6차산업화 프로그램 추진, POS몰 운영을 통한 유통비용 절감으로 국민생활 안정화 기여, 관세청과 협업을 통한 수입농산물 저가신고방지로 세수증대 효과 거양 등 다양한 국민 중심 행정의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연말까지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점검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aT에서는 올해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수요자 중심의 성과를 적극발굴하기 위해 기존의 aT 3.0추진단을 8개반 35명으로 더욱 확대・개편하여 추진 단원들간의 소통 및 정보교류로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 집중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 “농수산물 가격정보 앱(KAMIS)”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수출기상도에 품목 R&D 및 관세정보 연계 제공”건이 「기획재정부 선정 협업 우수과제」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김재수 aT 사장은 “2015년은 정부3.0 성과 가시화의 단계로 올해 남은 기간에도 aT 3.0추진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발굴・점검하여 aT가 추진하는 과제들이 다양한 성과를 나타내 대국민 서비스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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