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선수단, 전국체전 앞두고 필승 결의>>
제96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전라남도 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5일 전라남도 선수단은 전라남도체육회관에서 이낙연 전남지사를 비롯한 임원, 선수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단식을 갖고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전남은 46개 종목, 1,693명의 선수가 참여합니다.
<<대나무박람회 개장 18일만에 관람객 50만 돌파>>
2015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관람객수가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5일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장 18일째인 지난 4일 누적 관람객수는 51만4218명으로 목표 관람객의 56%를 달성했습니다. 조직위는 폐막까지 목표치인 90만 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에너지밸리 연관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
전라남도가 에너지밸리 연관기업 맞춤형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혁신도시에 입주했거나 예정 중인 5백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직원 채용 시기와 규모 등을 조사해, 내년부터 맞춤형 교육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육성>>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를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18년부터 해마다 중국인 관광객 33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인 관광객 유치 전담 여행사 5개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전담 여행사는 중국어 가이드 확보와 상품 기획 능력 등 종합적인 역량 평가 결과로 선정되며, 통역 가이드 비용 일부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 KTX 효과, 전남 관광객 26% 증가>>
지난 4월 호남고속철 개통으로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4월부터 석 달 동안 전남의 주요 관광지 방문객이 천백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증가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KTX 이용객이 33% 증가하는 등 KTX 개통 효과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남 생산가능인구 2개월 연속 증가>>
전남 지역 인구가 5개월 연속 늘면서 15세에서 64세의 생산가능인구도 두 달 연속 증가했습니다. 올해 9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는 190만 4천4백여 명으로 지난달보다 790여 명 늘었으며, 이 가운데 생산가능 인구도 126만 6천7백여 명으로 5백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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