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2015 화순힐링푸드 페스티벌’에 선보일 힐링음식 확정 !!화순 힐링음식, ‘입맛 사로잡았다’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6  21:26: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15일 화순군청 대회의실에서 힐링음식 품평회를 열어 2015 화순힐링푸드 페스티벌에 판매될 힐림음식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품평회에는 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를 비롯한 13개 단체와, 9개 외식업소등에서 개발한 오색김밥, 모시잎찰떡구이, 더덕콩비지전 등 80여종의 힐링음식이 선보여 참석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번 음식은 힐링푸드 축제 현장의 푸드텐트, 푸드코트, 힐링푸드존, 명품두부존에서 선보일 80여종의 메뉴에 대해 지역별 맛쟁이들이 지난 8월부터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화순 고유의 맛을 찾기 위해 다양한 조리방법을 시도하면서 개발한 힐링음식이다.

특히 임산부, 수험생 등을 위한 특색 있는 음식과, 명품 두부존을 신설, 색동약채비빔밥 등 다양한 두부요리를 선보여 지역의 두부음식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축제 푸드텐트 운영자 주옥선(이양면)씨는 “이번에 개발된 힐링음식으로 화순을 찾는 관광객에게 잊을 수 없는 화순의 맛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축제 때 판매되는 힐링푸드는 화순군 대표음식으로 보급하도록 하겠다”며, “축제기간에는 관광객들에게 화순의 독특하고 참신한 맛을 선보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음식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