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원희캐슬미사 더블리버뷰,하남 미사강변도시 안의 중심상업지역 역세권 오피스텔 사전접수 !!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6  22:41: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진제공: 아해스티컨설팅)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원희 캐슬 리버뷰’는 미사신도시중심9블럭 근생 오피스텔 신축계획으로 지하6층~지상28층의 랜드마크급 입지와 투윈 타워의 편 복도식 창의적 설계로 상가 74실, 오피스텔 554실 규모의 외형으로 시공될 예정이다.

미사강변도시 최초로 전 호실은 망월천이 개발되면 중앙수변공원으로 리버뷰인 조망권을 갖고 있는 ‘원희캐슬미사 더블리버뷰’가 올해 안으로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교통은 현재 상일동역에서 미개통인 지하철 5호선 강일역(예정)과 미사역(예정) 풍산역(예정)이 2018년 연장 개통되면 원희 캐슬위치에서 5분이내 도착 가능한 초 역세권 오피스텔로서 상일IC 강일IC 5분내 진입 강남을 비롯한 잠실 삼성역 13Km종로·광화문·여의도로 20분대면 진입 가능한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인근의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경춘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우수하며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미사 원희캐슬은 임대수요는 ITECO하남지식산업센터가 인접해있고 첨단산업단지로 세종텔레콤 세스코, 한국종합기술, 디지털스트림 테크놀리지, 휴다임, VSL빌딩, 나이스 홀딩스 삼성엔지니어링의 업체가 입주한다. 고덕복합업무단지, 하남자족시설20블록과 업무시설10블록이 예정되어있고 초대형 복합 쇼핑몰인 하남 유니온 스퀘어에는 백화점 명품관 패션관 스파 물놀이시설 아쿠아랜드 영화관으로 한국에서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의 다양한 복합쇼핑타운으로 연간 영등포타임스퀘어의 3배, 부산센텀시티의 3배로 1000만명의 관광객수요를 예상하고 약 5만명의 배후수요 확보로 공실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권과 바로 인접해 있어 강남 4구로 불리는 강동구와 맞닿은 최고의 입지조건에, 한강변을 품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두루 갖춰 실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수도권 내 마지막 개발지구가 될 전망이다. 지하철연장과 자족시설 업무시설등 주변개발이 본격화되면 꾸준한 인구유입과 아울러 배후수요의 증가로 높은 시세차익까지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해스티컨설팅은 최근 경기불황 속 저금리 상황에서 여윳돈으로 은행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상가를 분양 받아 노후를 대비하려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전호실 리버뷰 조망권을 가진 원희캐슬미사 더블리버뷰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내 중심에 위치하여 고덕강일1지구 고덕강일2지구 고덕강일3지구 및 산업단지와 약 5만세대에 달하는 아파트단지의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어 꾸준한 가치 상승과 안정적인 수익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에서 선보이는 ‘원희캐슬미사 더블리버뷰’는 5호선 미사역(‘15년 기착공 18년 개통 예정) 150m거리의 초역세권 오피스텔과 미사상가 로서 미사지구에서 복합건물로는 유일하게 4면 코너와 중앙수변공원 및 스트리트형 아케이드상가를 접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며, 2·3층 중앙정원 및 테라스로 상가에 투자매력을 더했다. 현재 강동구청역 8호선 의 강동구청 인근에 홍보관을 운영 중인데 많은 방문객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사전 접수하고 방문시간을 예약해야 편안한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 1899-4256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