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서구, 염주초등학교에서 부정 불량식품 식별요령 순회 전시회 실시오는 10월말까지 관내 초등학교 순회 판넬전시 및 미생물 간이키트 체험활동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8  18:51: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지난 15일 염주초등학교에서 부정 불량식품 식별요령 순회 전시회를 실시하였다.

어린이들의 경우 불량식품에 대한 안전의식 부족으로 무분별하게 사먹는 경우가 많아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등 식품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제기 되고 있다.

이를 위해 서구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학교 주변 ▲부정불량 식품을 근절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환경 조성 ▲부정불량 식품에 대한 신고정신 함양 등을 위해 지난 4월 금당초등학교를 시작하여 10월말까지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소비자식품감시원 등으로 구성하여 순회방문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유통기한 경과제품, 허용 외 타르색소 및 표백제 사용식품, 부패변질식품, 고열량 저영양식품, 고카페인 함유식품 등을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판넬을 제작․전시하고 미생물 간이키트 체험활동을 통해 손 세균검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불량식품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고 ‘부정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부정 불량식품의 제조 유통이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다.”며, “학교는 물론 가정과 사회 모두의 관심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