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서울웃음콘서트, 서대문문화회관 특설무대서 11월 1일 열려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9  19:35: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사진제공: 로운)

11월 1일 서대문문화회관 대극장 특설무대와 회관 앞 광장에서 웃음과 관련한 이색 이벤트가 열린다.

웃음을 잃고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서울웃음콘서트’는 주식회사 로운이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웃음 캠페인’의 정점을 찍기 위한 하이라이트 행사로 열리는 ‘서울웃음콘서트’는 유명 개그맨들의 재치있는 콘서트와 패션모델과 서울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웃음패션쇼가 함께 실시된다.

주식회사 로운은 ‘웃음 캠페인’의 지난 5월부터 일환으로 웃음캐릭터를 디자인, 발굴해 브롯치를 무료로 배부해 왔으며 12월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웃음관련 코치, 전문가, 교수, 운동가들이 서로 협업해 한 달에 한 번 시민들에게 무료로 웃음 강좌를 실시와 함께 서울의 다양한 이벤트행사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특별한웃음을 보유한 시민을 선발해내는 찾아가는 웃음 콘테스트도 실시해왔다.

찾아가는 웃음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시민 중 가장 특별한 웃음을 준 시민을 선발해 ‘멋진 웃음으로 행복한 시민’ 시상식도 열 계획이다.

당일 행사장 일부에서는 재미있는 분장코디를 해야만 입장 가능한 ‘퍼니 게이트 코너’도 운영, 시민들에게 보다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8월 광복 70주년기념 ‘서울스토리 패션쇼’의 기획, 총연출을 맡은 문화기획가 황현모 감독이 총 프로듀서를 한 ‘서울웃음콘서트’는 김기리, 서태훈, 곽범의 등 개그맨들과 서울시민, 시니어모델, 패션모델, 웃음운동가 등 많은 웃음스토리텔러들이 함께 협력해서 진행할 계획이며 티키타카 타악 퍼포먼스팀의 화려한 공연도 선보인다.

장규순 동서울대학교수와 디자인팀이 캐릭터 창작을, 최은희 교수팀이 웃음 아카데미를, 디자인 관련 전문가와 장규순 교수가 웃음 패션쇼 의상들을 디자인했다.

서울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선착순 600명까지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