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 한마음대회,유기농 중심 도약 다짐국제농업박람회장서 한마음대회 갖고 실천의지 다져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9  20:1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 한마음대회가 19일 2015 국제농업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김옥기․이민준․문행주 도의원, 친환경 농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유기농 시대를 맞아 친환경농업인들의 화합과 유기농 자율실천 의지를 다지고, 소비자 신뢰도가 하락한 친환경농업을 유기농 중심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따라 이날 대회에선 ‘양심에 따라 친환경농법을 준수하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농산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유기농 자율실천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손상목 세계 유기농업학회 명예회장의 특강, 선도적 친환경농업 실천 단지 대표 5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친환경 유기농 농자재 전시관을 운영해 국제농업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전남산 친환경 유기농자재를 홍보했다.

이 지사는 축사를 통해 그동안 땀으로 친환경 브랜드를 일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내년부터 유기농업이 어려운 과수나 채소 재배농가에 대해서는 유기농 장려금을 차등 지원하고, 과수 비가림 시설도 지원할 계획”이라며 “또한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무농약 직불금의 경우 지급 시한인 3년이 지나더라도 도 차원에서 50%를 계속 지원해 ‘친환경농업 1번지 전남’ 브랜드를 유지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